제프리스 비치 (Jeffreys Beach)

제프리스 비치 (Jeffreys Beach)

제2차 세계대전 때 제프리 장군이 승전보를 올린 곳이어서 제프리스 비치라고 부른다. 울퉁불퉁한 정글길을 따라 들어가면 나오는, 양쪽이 절벽으로 둘러싸인 좁은 해변이다. 왼쪽 절벽은 남자의 옆 얼굴, 오른쪽 절벽은 할머니의 옆 얼굴처럼 생겼다. 돌멩이 해변인데다 물살이 거칠어서 물에 들어가기는 힘들지만 악어 바위, 고릴라 바위, 초가집 바위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