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전적지 관광 (시내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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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GOOD
새섬

사이판 섬 북부에 위치한 제 2차 세계 대전 전쟁 유적지인 일본군 최후 사령부, 반자이 클리프 및 한국인들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진 한국인 위령탑과 새들이 모여 살고 있는 새섬을 관광하실 수 있습니다.

요금적용 정상가 쿠폰할인요금
성인 $50 $30
아동 $35 $20

투어시간 :매일 오전 10:00~12:00 약 2시간소요 (호텔에 따라 출발 시간 조정됩니다), 투어코스-한국인 위령탑, 일본군 최후 사령부, 새섬, 만세절벽

투어 하루전, 한국시간 기준 오후 5시까지 접수.
- 전화연락 : (1-670) 235-9272 / 233-9272 [비상전화 :(1-670) 483-1490]
- 투어 하루전까지 행사비를 미리 입금을 해주시고, 스케쥴이 확정이 된 후,
고객님의 사정으로 인하여 취소 발생시 투어 요금은 반환이 불가능합니다.
단, 투어일 기준 하루전 (한국시간 기준 오후 5시30분까지)에 미리 연락을 주실 경우, 투어 변경 및 취소가 가능하며,
하루전 투어 취소 신청을 주시면 예약금 전액을 환불 송금해 드릴 수 있습니다.
(단, 송금 수수료가 발생하는 경우,송금 수수료를 공제한 금액이 환불되어 집니다.)
- 입금계좌번호 : 신한은행 140-008-026110 (예금주 : 코스타투어)

상세정보

새섬    새 섬(버드아일랜드)  매독곶 남쪽 끝에 자리잡은 조그만 섬 해안에서 50미터 전방 앞바다에 보이는 작은 섬으로 바다 새들의 낙원입니다. 새섬은 산호초 위에 솟아 있는 석회암 바위석으로 바위 표면에 새들이 둥지를 삼아 살고 있는 수많은 구멍이 나있습니다. 섬주변의 해안선으로 밀려드는 파도의 모양이 새의 날개짓과 비슷해서 '새 섬'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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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세절벽사이판 최북단에 있는 80미터 높이의 낭떠러지 절벽으로, 끝없이 펼쳐지는 파란바다 밀려오는 파도와 물보라 그리고 수평선, 그러나 만세졀벽이라는 이름뒤에 역사의 아픈 상처가 숨어잇다. 제2차 세계대전 막바지인 1944년 일본군은 미군을  상대로 대대적인 마지막 공격을 하여 저항하였으나, 전세를 역전시킬 수 없었던 일본군인들이 일왕의 명령에 따라 포로가 되지 않기 위해 뛰어 내린 곳 입니다. 일본군과 일반인들이 차례로 바다에 뛰어내리면서 '천황폐하만세'라고 외쳤다고 해서 이 같은 이름이 붙었다. 지금은 평화기념공원으로 정비되어 있어며, 때론 운이 좋으면 절벽밑 푸른바다밑으로부터 떠오르는 거북이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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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군 최후사령부  미군에 대항하며 최후까지 저항하던 일본군 사령부 진지가 있던 곳으로, 거대한 바위가 햄버거 모양처럼 포개져 있고 바위 뒤쪽에는 넓은 공간이 있습니다. 바위 앞쪽으로 일본군이 사용했던 콘크리트 벙커와 폭탄에 부서진 탱크가 그대로 남아 있어 야외 전쟁 기념관의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